(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사회가 《무인기병》에 걸려도 단단히 걸렸다.
그것이 바로 박근혜패당이 조작해낸 무인기사건의 《북소행》설에 의한 피해망상증이다.
지난 14일 괴뢰군부는 서울근교의 청계산에서 《추락한 무인기잔해를 발견하였다.》는 괴이한 소식을 또다시 발표하고 사연은 아랑곳없이 증거조사의 중점을 조선무인기에 맞춘다고 떠들어댔다.
대조선적대의식이 골수에 밴 보수언론패거리들이 먹이를 본 굶주린 승냥이마냥 이 소식을 덥석 받아물었다.
《조선일보》는 서울근교에서 《의심스러운 무인기를 발견》하였다고 하면서 그곳에 《한미련합사령부 최고지휘기구의 전시지하엄페호가 자리잡고있기때문》이라는 어리석기 짝이 없는 추측을 내놓았다.
《동아일보》웹싸이트는 조선무인기가 이미 《중대위협》으로 되였다느니,핵발전소를 공격할 가능성이 있다느니 따위의 궤변을 늘어놓았다.
이 해괴한 소동은 얼마못가서 내외의 웃음거리,비난거리로 되였다.
괴뢰군 합동참모본부는 그 하늘색물체가 버려진 위생실문짝으로 확인되였다고 밝혔다.
참으로 삶은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 노릇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각계가 이 《무인기오판사건》을 규탄하였다.
《한국일보》는 《위생실문짝까지 무인기로 오판,황당하기 그지없다》는 글을 냈다.
오죽했으면 괴뢰보수패당의 둥지인 《새누리당》것들도 《어리석은 잘못》이라고 평하고 야당은 남조선이 수치를 당하게 되였다고 하였겠는가.
알려진바와 같이 3월 25일 경기도 파주시에서 추락된 무인기가 발견된 때로부터 남조선당국이 급작스레 걷어들였다는 11대의 무인기를 놓고 날조해낸 《북소행》설이 온 남조선땅을 벌둥지처럼 만들었다.
그로 인한 피해망상증이 오늘도 아물기는커녕 더 커가고있는것이다.
이것은 2010년 11월 연평도포격전에서 조선에 되게 얻어맞은후 《새누리당》의 대표란자가 보온병을 가지고 조선의 《포탄껍데기》라고 하면서 조선《위협》설을 줴치다가 웃음거리로 된것과 신통히도 같다.
중국의 《환구시보》는 《변소문짝이 <조선위협>으로 간주》되고있다는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글에서 남조선군부가 《세월》호사건으로 인한 정국을 딴데로 돌리기 위해 《조선이 빨리 없어져야 한다.》고 조선을 자극하고 무인기까지 리용하고있다고 분석하였다.
결국 모략가들의 피해망상증이란 조선에 대한 대결광증이다.
체제대결과 흡수통일야망에 환장이 되여 조선에 대한 모략과 날조에 이골이 난 박근혜패당이 걸린 피해망상증은 죽을 때까지 고치지 못한다는것을 《무인기오판사건》이 다시금 보여주고있다.
단 한가지 처방은 동족대결광신자이고 특등친미주구이며 반인민적악정의 원흉인 박근혜와 보수패당을 력사와 인민의 이름으로 단호히 심판하는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