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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하루빨리 없어져야 할 무리는 박근혜패당 주장
(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가 14일 《천추에 용납 못할 대역죄를 저지른 박근혜패당은 무자비한 징벌을 면치 못할것이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무지와 무식으로 빚어놓은 괴뢰국방부 대변인 김민석이라는자가 12일 주제넘게도 공화국의 존엄높은 체제를 모독하는 망발을 미친듯이 짖어댔다고 규탄하였다.

괴뢰패당이 자주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강위력한 공화국을 어째보려고 발악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력사의 퇴행주로로 질주하는 반역집단,하루빨리 없어져야 할 무리는 바로 식민지괴뢰의 멍에를 쓰고 살아가는 박근혜패당이라고 비난하였다.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의 전체 성원들은 괴뢰국방부 대변인의 망발을 규탄하는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성명을 전적으로 지지하면서 공화국의 체제를 악랄하게 헐뜯은 괴뢰패당에 대해 치솟는 민족적분노로 단죄한다고 지적하였다.

지금 남녘의 민심은 온 남조선땅을 초상집으로 만들어놓고도 모자라 백성들의 비애와 원성에는 아랑곳없이 북남대결의 극대화로 더 큰 재앙을 몰아오고있는 미국의 전쟁머슴군,반인민적악정의 장본인인 박근혜패당을 저주하고있다고 밝혔다.

천추에 용납 못할 대역죄를 저지르고있는 김민석과 그 조종자들은 우리 민족의 무자비한 징벌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성명은 동족대결을 일삼고있는 박근혜,김민석과 그 패당을 하루빨리 지구상에서 쓸어버리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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