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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박근혜패당을 징벌하는 대중적항쟁의 불길을 지펴올려야 한다
(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에서 광주인민봉기가 있은 때로부터 34년이 되였다.

광주인민봉기는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식민지지배와 군사파쑈독재를 반대하고 자주,민주,통일의 념원을 실현하기 위한 영웅적항쟁이였다.

1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지금 우리 겨레는 남조선인민들의 정의로운 투쟁력사의 한페지를 기록한 광주항쟁용사들의 영웅적투쟁과 빛나는 위훈을 되새겨보고있으며 온 광주시를 항쟁자들과 무고한 인민들의 피와 시체로 뒤덮은 미국과 괴뢰군부깡패들에 대한 사무치는 분노로 가슴을 끓이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유신》독재의 후예들이 판을 치는 남조선에서 자주,민주,통일에 대한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는 무참히 짓밟히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세월》호대참사가 말해주는바와 같이 지금 남조선은 박근혜패당의 반인민적악정으로 하여 말그대로 근로인민들이 한시도 마음놓고 살수 없는 인간생지옥으로 되고있다고 밝혔다.

박근혜일당의 책동을 묵인한다면 남조선인민들이 외세에 의해 강요당하는 굴욕과 수치는 더해질것이며 몸서리치는 파쑈독재와 반역적악정속에 제2,제3의 《세월》호참사도 계속 일어나 인민들의 피가 강물처럼 흐르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남조선인민들이 광주항쟁용사들의 넋을 이어 대중적인 반《정부》항쟁에 총궐기해나설 때만이 미국의 식민지지배와 박근혜패당의 반역적악정을 짓부실수 있으며 자주,민주,통일에 대한 념원도 실현할수 있다고 지적하였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시대와 민심에 역행하며 민족앞에 갈수록 엄청난 죄악을 저지르고있는 괴뢰패당을 단호히 징벌해야 할것이라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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