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한신대학교와 민중신학회 학생들이 15일 서울의 중구에서 삭발식을 가지고 박근혜패당이 《세월》호참사로 인한 실종자가족들의 요구를 받아들일것을 주장하였다.
삭발식에서 학생들은 《세월》호침몰로 인한 대참사는 《정부》가 구원하지 못한것이 아니라 안했기때문에 발생한 참사라고 비난하였다.
실종자가족들과 함께 삭발을 시작으로 단식롱성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밝혔다.
《희생자가족의 요구를 무조건 받아들이라.》,《현 내각 총사퇴하라.》,《대통령이 참사에 대한 모든 책임을 지라.》는 이 세가지 요구가 실현될 때까지 죽을 각오로 싸울것이라고 그들은 언명하였다.
이어 모든 신학생들에게 보내는 제안서를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