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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차 전국예술인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강습
(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제9차 전국예술인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강습이 17일과 18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강습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문학예술부문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령도업적을 빛내이며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고 주체혁명위업의 새로운 력사적전환기의 요구에 맞게 창작창조기풍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이 취급되였다.

강습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고전적로작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주체적문학예술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자》의 기본내용이 강조되였다.

로작의 기본사상은 명작폭포로 주체적문학예술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감으로써 당의 사상과 의도를 인민의 심장속에 심어주고 천만군민을 불러일으켜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을 힘있게 추동해나가야 한다는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작에서 문학예술부문에서 들고나가야 할 전투적인 구호 《명작폭포로 당의 선군령도를 받들자!》를 제시하시였다.

로작에는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주체적문학예술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과업과 방도가 명시되여있다.

강습에서는 김정일동지께서 문학예술부문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령도업적의 중요내용과 그것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가기 위한 과업이 언급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불면불휴의 사상리론활동을 벌리시며 문학예술부문의 기념비적로작들인 《주체문학론》,《영화예술론》,《가극예술에 대하여》,《연극예술에 대하여》,《음악예술론》,《무용예술론》,《미술론》,《교예론》을 비롯한 수많은 로작들을 발표하시고 문학예술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백과전서적인 해답을 주시였다.

강습에서는 문학예술부문에서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기 위한 문제,주체혁명위업의 새로운 력사적전환기의 요구에 맞게 창작창조기풍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문제에 대하여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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