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조선친선협회가 조선인민에 대한 미제의 범죄적인권유린행위를 규탄하여 8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제가 조선인민을 반대하여 감행한 범죄행위들이 최대의 인권유린행위라는것은 너무도 명백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인민에게 저지른 미제의 범죄적력사는 어느 한 시대에만 국한된것이 아니라 수세기에 걸쳐 지속되여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구도 그 범죄에 대한 책임을 지거나 처벌을 받지 않았다.
미제가 조선에서 감행한 범죄는 나치스들을 릉가한다.
미제는 무력으로 남조선을 강점하고 수천년동안 단일민족으로 살아온 조선인민을 갈라놓았다.
미제는 남조선괴뢰들을 사촉하여 조선전쟁을 도발하였으며 야만적인 전쟁수단들을 동원하여 수많은 무고한 조선인민을 학살하였다.
오늘까지도 미제는 조선민족의 통일을 악랄하게 방해하고있으며 남조선에서 살인,강간,강도 등 헤아릴수 없는 범죄행위들을 감행하고있다.
미제야말로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이며 력사에 류례없는 가장 야만적이고 철면피한 침략자, 평화의 원쑤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