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 남조선 《MBC》방송이 《세월》호참사는 남조선사회에 내재되여있는 괴뢰당국의 부패와 무능력을 낱낱이 보여주었다고 밝혔다.
방송은 려객선침몰사고가 일어난 후 지난 한달동안 국민속에 존재하고있는것은 사회의 불안정에 대한 공포감과 박근혜《정권》에 대한 분노감이라고 주장하였다.
사고발생시 자기만 살겠다고 자식과도 같은 학생들을 버리고 탈출한 승무원들과 해양경찰의 부실한 대응은 《정부》의 무능력을 속속들이 보여주었다고 비난하였다.
오늘 민심의 분노는 사고의 책임을 회피하는 《정부》에 대한 분노,외곡보도를 일삼는 언론을 규탄하는 분노 등으로 격화되였다고 지적하였다.
방송은 모든 국민이 어린 학생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적극 투쟁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