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이드리스 데비 이뜨노 챠드공화국 대통령에게 정영철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14일 신임장을 봉정하였다.
석상에서 대통령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챠드를 비롯한 아프리카나라들의 독립과 새 사회건설을 위한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해주시였다.
이것은 아프리카인민들의 심장속에 깊이 간직되여있다.
조선은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모든 시련과 도전을 용감하게 극복해나가는 강한 나라이다.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에서 모든 일이 잘되기를 축원한다.
챠드는 국제무대에서 조선과 긴밀히 협조하며 자주권수호를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변함없이 지지할것이다.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확대발전되기를 바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