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방성이 작성한 2015회계년도예산에 의하면 현존 핵무기들을 개량하고 핵무기를 현대화하기 위한데 77억 8,000만US$가 할당되였다고 한다. 이것은 2014회계년도예산에 비해볼 때 11.6% 늘어난것이라고 한다.
뿐만아니라 미국방성 미싸일방위국은 본토방어에 필요한 장거리식별레이다를 배치하기 위해 7,500만US$의 예산을 승인해줄것을 미국회에 요청하였다고 한다.
20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의 이러한 책동은 현 미행정부의 세계제패야망이 매우 위험한 단계에 이르고있다는것을 집중적으로 보여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문제는 미국의 이러한 책동이 우리의 그 무슨 《위협》을 구실로 하여 공공연히 벌어지고있다는것이라고 론평은 지적하였다.
론평은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위협을 일삼고있는것은 다름아닌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라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공화국의 《핵 및 미싸일위협》을 떠들어대고있는것은 우리에게 《도발자》의 책임을 전가해놓고 저들의 군비증강,무력증강책동을 합리화하여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새로운 핵전쟁을 도발하려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미국은 사리에 맞지도 않는 론거로 침략적기도를 합리화하려는 광대극을 당장 걷어치워야 하며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세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