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16일 남조선의 전국공무원로동조합이 서울에 있는 괴뢰정부청사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박근혜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하였다.
시국선언은 현 《정권》의 부실과 무능이 《세월》호참사를 빚어냈다고 까밝혔다.
국민의 안전을 뒤전에 밀어놓고 권력자들의 리익만을 위하는 썩은 사회구조를 보고 더이상 가만히 있을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박근혜가 당선초기 그 무슨 안전에 대해 외워대며 행정안전부를 안전행정부로 바꾸는 잔재주까지 부렸으나 지금까지 한것이란 《정부》의 안전을 위해 모든 력량을 집중하며 측근들을 요직에 들여앉히고 국민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민영화추진에 앞장선것뿐이라고 단죄하였다.
이번 참사를 통해 박근혜는 재해위험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할 능력이 없다는것을 스스로 증명했다고 밝혔다.
총체적으로 부실하고 무능한 《정권》,태생적으로 불법적인 현 《정권》의 우두머리인 박근혜는 즉시 퇴진하여야 한다고 시국선언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