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성대히 진행된 제9차 전국예술인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모란봉악단 축하공연이 4.25문화회관에서 20일에도 계속 되였다.
공연을 평양시안의 문학예술부문 창작가,예술인들,예술교육부문 교원,연구사들이 관람하였다.
애국가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녀성독창과 방창 《사랑에 대한 생각》,경음악 《백두의 말발굽소리》,녀성독창과 방창 《바다 만풍가》,《장군님 생각》,녀성중창 《전선행렬차》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조선로동당의 빛나는 혁명적문학예술전통을 창조하시고 주체문학예술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격조높이 노래하였다.
그들은 김정은원수님을 이 세상 끝까지 믿고 따르며 영원한 충정의 한길을 가고가려는 천만군민의 신념을 녀성독창과 방창 《내 심장의 목소리》, 종곡 《인민은 일편단심》 등의 종목들에 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