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보수패당의 달콤한 거짓말에 넘어가 박근혜에게 표를 준것을 가슴을 치며 통탄하고있는 남조선인민들이 다시는 반역패당의 거짓말에 속지 말아야 한다고 권고하였다.
론설은 오는 6월 4일 있게 될 지방자치제선거를 앞두고 《새누리당》패거리들이 정책공약을 내놓는다 어쩐다 하며 또다시 민심을 꼬드기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이것은 반역정책으로 경제와 민생이 파국에 처하게 하고 북남관계를 전쟁발발의 위기국면에로 몰아넣었으며 더우기는 《세월》호침몰대참사를 빚어낸 저들의 용납 못할 죄악을 가리우고 선거참패를 모면하기 위한 교활한 술책일뿐이라고 까밝혔다.
현 남조선집권세력은 악명높은 파쑈광들,남조선인민들에게 참혹한 불행과 죽음을 강요하는 악의 화근이고 재앙거리,북남관계를 파괴하고 조선반도의 핵전쟁위험을 고조시키는 반통일대결집단이라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제반 사실은 박근혜패당을 권력의 자리에서 몰아내지 않고서는 남조선인민들과 온 겨레에게 불행과 재난밖에 차례질것이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