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정치,군사,사상문화,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 감행되는 미제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은 파탄을 면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지난 수십년간 유럽에서부터 사회주의와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을 순서대로 붕괴시키며 쳐들어오는 미제가 현시기에 와서 공화국을 기어이 허물어보려고 악을 쓰며 달려들고있는데 대해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승패가 아니라 사생의 결단이 주어지는 격렬한 조미대결은 참답고 진정한 사회주의 대 단말마적발악을 하는 제국주의의 대결,사회주의보루 대 제국주의아성의 대결이다.
사회주의위업이 반드시 승리한다는 절대불변의 믿음을 가지고 위대한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신심드높이 투쟁하는 영웅적인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미제는 그 어떤 힘으로도 막을수 없다.
위대한 선군의 사상과 사회주의 리념,위력한 자주와 정의의 무기로 우리 공화국은 미제국주의를 반드시 타승할것이다.
미제는 우리의 이 땅이 저들이 노리는 지정학적요충지가 아니라 미국에 포화를 들이대는 사상적요충지라는것을 알아야 한다.
미국이 3대전략핵타격무기의 독점을 으시대고있지만 우리에게는 사상의 위력으로 미국의 군사력을 무력화시킬수 있는 위대한 힘이 있다.
우리는 앞으로도 사상의 위력으로 미제와 대결할것이며 미국을 파멸에로 몰아넣는 일대 결사항전을 벌릴것이다.그 길에서 0.001㎜의 양보와 후퇴도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