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5월 21일기사 목록
범민련 독립국가협동체지역 박근혜패당의 《세월》호참사 책임 주장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가 17일 성명을 발표하여 박근혜패당이 《세월》호참사의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수많은 어린 생명들을 앗아간 《세월》호참사로 남조선사회는 분노감에 휩싸여있다고 지적하였다.

그것은 남조선당국이 얼마든지 살려낼수 있는 사람들을 죽게 만들고도 그 책임을 남에게 넘겨씌우고 《세월》호참사의 위기에서 벗어나보려고 비렬하게 책동하고있기때문이라고 밝혔다.

남조선당국은 지방선거를 코앞에 두고있는 때에 《세월》호참사가 커다란 부담으로 된다고 여기면서 저들에게 쏠리는 비난의 여론을 딴데로 돌리기 위해 온갖 오그랑수를 다 쓰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최근 검찰의 조사에서도 련이어 폭로되고있는것처럼 《세월》호참사는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남조선당국의 반인민적정책으로 하여 필연적으로 일어난것이라고 하면서 박근혜《정권》은 참사의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고 경고하였다.

인민들의 생명은 안중에도 없는 박근혜《정권》이 존재하는 한 제2,제3의 《세월》호사건은 계속 일어날수밖에 없다고 주장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