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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민주로총 《세월》호참사에 대한 진상규명과 특별법제정 요구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18일 민주로총이 《세월》호참사에 대한 진상규명과 특별법제정 등을 요구하여 시국롱성에 돌입하였다.

서울의 청계광장에서 이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가지고 단체는 총체적부실,무능이 가져온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과 박근혜에게 직접 책임을 묻기 위해 롱성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사랑하는 자식들이 죽는것을 지켜보아야만 하였던 유가족들에게 박근혜를 비롯한 보수집권세력은 사과가 아니라 오히려 《국민이 미개하다.》는 망발을 줴쳐댔다고 비난하였다.

《세월》호참사는 돈벌이를 위한 규제완화,자본과 결탁한 권력이 빚어냈다고 하면서 이대로 간다면 철도,병원,학교,공장,건설현장 등 모든 곳에서 억울한 죽음이 계속될것이라고 까밝혔다.

잘못된 정책을 바로잡으려는 국민을 《불순한 시위군》으로 몰아대는 당국에 더이상 기대할것이 없다고 하면서 박근혜《정부》가 퇴진할 때까지 투쟁할것이라고 단체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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