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19일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경남본부,경남진보련합,경남시민사회단체련대회의가 경상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일본의 《집단적자위권》행사책동을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들은 과거 침략사를 정당화하고 평화헌법개정을 통해 조선반도재침략의 길을 열려는 일본의 《집단적자위권》행사는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이것은 유엔헌장에 대한 유린이며 전범국으로서 저들의 죄를 망각하고 또다시 재침략과 전쟁의 길로 가겠다는 도발적선언이라고 단죄하였다.
《안보》니,《북의 미싸일》이니 하는 일본수상의 망발을 놓고볼 때 《집단적자위권》행사의 1차 대상지가 조선반도라는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까밝혔다.
미국의 전략에 따라 일본의 《집단적자위권》행사가 실현되는 경우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는 심각한 위험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 단체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