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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언론 박근혜《정권》에 더이상 출로가 보이지 않는다고 주장
(평양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17일 북남관계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간 괴뢰당국을 규탄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12일 국방부 대변인 김민석이 무인기사건의 《북소행》설을 까밝히고 공동조사를 다시 요구한 북의 주장에 대해 걸고들면서 모독하는 망발을 줴쳐댔다고 비난하였다.

무인기사건의 《북소행》설에 대한 북의 반발과 공동조사요구는 응당하다고 하면서 그것은 무인기사건을 조사했다고 하는 《중앙합동조사단》이 미국측 전문가들로 일방적으로 이루어져있고 조사결과에도 의문점이 한두가지가 아니기때문이라고 밝혔다.

당국이 《세월》호참사로 반《정부》투쟁이 거세지는 때에 무인기사건의 《북소행》설을 내돌리고 이를 반박하는 합리적인 의혹들을 《종북》으로 몰아가는것은 결코 우연한 일이 아니라고 주장하였다.

국방부에 김민석, 김관진이 있는 한 전쟁의 참화는 현실로 될수 있다고 하면서 전쟁위험을 고조시키는자들은 하루빨리 사퇴해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글은 《세월》호참사로 국민들로부터 철저히 외면당하고 무인기사건의 《북소행》설, 김민석의 망언 등으로 버림받은 박근혜《정권》에 더이상 출로가 보이지 않는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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