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 5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중앙과 지방의 설계부문 일군들이 21일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참관하고 건축미학토론회를 진행하였다.
그들은 야영소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모든것이 종합적으로 갖추어져있는 야영각들과 국제친선소년회관,실내체육관,실내수영관,야외운동장,야외물놀이장,수족관,조류사 등 야영소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이어 건축미학토론회가 야영소에 있는 국제친선소년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오수용동지와 김용진내각부총리, 관계부문 일군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업적이 깃들어있는 야영소를 선군시대를 빛내이는 기념비적건축물로 일떠세워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야영소의 모든 세부요소들과 건축장식들이 학생소년들의 생활감정과 정서,취미,기호에 맞게 설계되고 시공된데 대하여 말하였다.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과 사회주의문명국에서 조선인민과 새 세대들이 쓰고살 건축물은 과연 어떤것이여야 하는가를 참관을 통하여 다시금 새겨안게 되였다고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유일적령도를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당의 구상과 의도를 한치의 드팀도 없이 철저히 관철하는것이야말로 조선의 건축이 세계를 릉가할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며 결정적요인이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