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의 반공화국모략소동을 규탄하여 14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최근 미국과 남조선 친미괴뢰패당의 반공화국모략소동이 전례없이 악랄해지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 5월 11일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대변인은 담화를 발표하여 《무인기사건》의 《북소행》설을 떠들어대는 박근혜패당과 그에 맞장구를 치고있는 미국을 단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와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13일 중대보도와 대변인 성명을 통하여 존엄높은 공화국을 악에 받쳐 헐뜯어댄 남조선괴뢰국방부 대변인 김민석의 망발을 특별히 엄중시하고 박근혜불망종들과의 판가리결산을 선언하였다.
멍텅구리,천하에 둘도 없는 천치인 김민석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해 《나라 아닌 나라》라고 함부로 헐뜯다 못해 나중에는 《빨리 없어져야 할 나라》라는 차마 입에 담지 못할 망발까지 꺼리낌없이 줴쳐댔다.
천하무도한 박근혜불망종들에 대한 조선군대와 인민의 분노는 세차게 타번지고있으며 친미반역무리를 쓸어버리고 기어이 조국을 통일하고야말 조선인민의 결심은 더욱 굳세여지고있다.
진짜 하루빨리 없어져야 할 대상은 미국에 의해 조작된 남조선괴뢰정부이다.
조선반도의 진정한 평화는 비법적으로 남조선에 주둔한 미군과 미국의 식민지노복들을 남조선땅에서 쓸어버리고 나라의 통일을 실현할 때에만 이룩되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