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의 20대 청년들이 괴뢰당국의 폭압행위에 항의하여 19일 서울에서 시위를 벌렸다.
시위에 앞서 발언자들은 괴뢰당국이 《세월》호참사희생자들을 추모하여 거리행진을 벌리던 시민들을 폭력적으로 련행하고 그들모두를 사법처리하겠다고 떠들어대고있는데 대해 단죄하였다.
당국의 이러한 폭압은 침몰사고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요구하는 시민들에게 《가만히 있으라.》고 협박하는 행위라고 규탄하였다.
200여명의 시민들을 류치장에 가두어놓고도 《대국민담화》를 한 박근혜를 보며 격분을 금할수 없어 시위에 나섰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이어 청년들이 시위행진을 벌리자 괴뢰경찰들이 달려들어 그들의 앞을 막아나섰다.
폭력으로 탄압하는 당국의 처사에 분하고 화가 난다고 하면서 그들은 《세월》호사건의 진상규명을 밝히기 위해 절대로 가만히 있지 않을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