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에 의하면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위해 남조선의 각계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공동회의가 19일 괴뢰집권자의 퇴진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300여명의 목숨을 구원하지 못한 책임을 지고 박근혜가 물러나라는것이 국민의 요구라고 주장하였다.
박근혜가 내놓은 해양경찰청의 해체니,안전행정부의 역할축소니 하는것으로 모든것이 해결될수 있는가고 하면서 살인자들을 처벌하지 않고서는 희생자들의 령혼을 달랠수도 없고 참사의 재발을 막을수도 없다고 밝혔다.
박근혜가 국민의 생명안전과 관련한 온갖 규제를 풀고 공공부문 민영화를 강행하며 재벌들의 배를 채워주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대참사로 희생된 사람들을 추모하며 당국의 책임을 주장하는 시민들을 폭력적으로 련행한 《정부》가 사고의 책임을 느낀다는것은 거짓이라고 비난하였다.
성명은 《세월》호참사문제의 진정한 해결을 위해서는 박근혜가 《대통령》직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