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5월 22일기사 목록
남조선단체 《세월》호참사자료의 공개 주장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가 19일 청와대주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세월》호참사와 관련한 자료들을 공개할것을 괴뢰당국에 요구하였다.

단체는 침몰과 관련하여 재난대책본부,해양경찰과 언론사이에 오고간 통화 및 보도자료,박근혜와 김장수에게 한 보고내용들,배의 항적기록 원본 등을 공개해야 한다고 밝혔다.

해양경찰의 구조작업과 관련한 자료들,배의 안전상태와 화물적재상태에 대한 점검자료,출항허가자료 그리고 합동수사본부의 구성과 선장,선원들에 대한 조사결과도 보여주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선박안전관리체계의 리행요건 완화 등 현 《정부》의 규제완화정책 결정과 관련한 문건들도 공개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단체는 이 요구조건들에 대해 《정부》가 거부한다면 행정소송을 비롯한 법적대응에 나설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