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가 19일 청와대주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세월》호참사와 관련한 자료들을 공개할것을 괴뢰당국에 요구하였다.
단체는 침몰과 관련하여 재난대책본부,해양경찰과 언론사이에 오고간 통화 및 보도자료,박근혜와 김장수에게 한 보고내용들,배의 항적기록 원본 등을 공개해야 한다고 밝혔다.
해양경찰의 구조작업과 관련한 자료들,배의 안전상태와 화물적재상태에 대한 점검자료,출항허가자료 그리고 합동수사본부의 구성과 선장,선원들에 대한 조사결과도 보여주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선박안전관리체계의 리행요건 완화 등 현 《정부》의 규제완화정책 결정과 관련한 문건들도 공개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단체는 이 요구조건들에 대해 《정부》가 거부한다면 행정소송을 비롯한 법적대응에 나설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