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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서형식의 첫 혁명영화-《조선의 별》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창작된 예술영화 《조선의 별》은 한편의 노래를 핵으로 혁명적수령관문제에 완벽한 해답을 준 총서형식의 첫 혁명영화이다.

일찌기 수령형상창조는 주체문학건설의 기본이라는 정식화를 주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혁명의 려명기에 새 세대 청년혁명가들이 창작보급한 불멸의 혁명송가 《조선의 별》에 기초하여 혁명영화를 만들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

영화는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조선혁명의 진로를 개척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의 일단을 생동하게 재현하고있다.

10부작으로 된 영화는 주체의 신념, 불굴의 혁명적의지를 지니시고 위기에 처한 조선혁명을 구원하시고 새로운 앙양에로 이끄신 김일성동지의 위대성과 숭고한 풍모를 높은 사상예술적형상으로 훌륭히 보여주었다.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1926.10)시기로부터 조선인민혁명군창건(1932.4)을 거쳐 유격구창설과 근거지방어에 이르기까지를 시대적배경으로 하고있다.

영화의 1,2,3부에서는 새 세대 청년혁명가들이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혁명송가를 지어 보급하며 그이의 신변을 목숨으로 옹호보위하고 주체적혁명로선과 방침을 관철하기 위해 사선을 헤쳐나가는 과정으로 혁명적수령관에 대한 심오한 해답을 주었다.

조선혁명이 개척되던 시기 수령님을 중심으로 새 세대 청년혁명가들속에서 굳게 맺어지고 준엄한 시련을 거쳐 공고화된 숭고한 혁명적의리와 동지애를 4,5부에서 감명깊게 보여주었다.

조선인민혁명군의 창건을 알리는 6부에서부터 10부까지 민족주의자들을 반일민족통일전선에 묶어세우시고 반일부대들과의 련합전선에 모든것을 바치시는 그이의 빛나는 혁명활동이 감동적으로 형상되였다. 무장투쟁을 국내에로 확대발전시키기 위한 대중적지반을 축성하신 후 대원들과 인민들을 유격근거지방어전투에로 불러일으키시여 조선혁명을 앙양에로 이끌어오신데 대한 내용도 폭넓고 깊이있게 반영하였다.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력사를 대서사시적화폭속에 담은 방대한 규모의 총서형식의 혁명영화가 창작됨으로써 조선로동당의 문예방침이 훌륭히 관철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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