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단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무산지구전투승리 75돐을 맞으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을 높이 모신 무산지구전투승리기념탑으로 참관자들이 끝없이 찾아오고있다.
주체91(2002)년 5월 23일 백두산지구의 대홍단등판에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을 모신 무산지구전투승리기념탑이 새로 건립된 때로부터 지난 12년간 인민군장병들과 김일성종합대학,만경대혁명학원,륙해운성,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함흥약학대학을 비롯한 각계층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 140여만명이 이곳을 찾았다.
참관자들은 김일성대원수님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그들은 무산지구진출당시 군사정치활동을 적극 벌리시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부각상,열렬한 조국애를 지닌 항일혁명선렬들의 백절불굴의 투쟁모습 그리고 고산지대 개척자들의 투쟁과 오늘의 대홍단인민들의 행복한 생활모습을 형상한 대형부주제부각군상,총대와 총창을 형상한 총대탑,혁명사적비를 돌아보았다.
참관자들은 기념탑앞에서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혁명업적에 대한 연구발표모임과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발표모임, 시랑송모임 등 여러가지 사업도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