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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책임과 퇴진을 요구하는 재미동포녀성들의 투쟁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에 의하면 미국의 전지역에서 《세월》호대참사에 대한 박근혜의 책임과 퇴진을 요구하는 재미동포녀성들의 투쟁이 광범히 전개되고있다.

10일 미국 로스안젤스에 있는 괴뢰총령사관앞에 모인 300여명의 재미동포녀성들은 이번 《세월》호참사는 도저히 묵과할수 없는 사건이며 이러한 참사를 초래한 가장 큰 책임은 박근혜가 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재미동포녀성들의 호소에 따라 미국 각지 동포들의 모금운동으로 미국의 주요신문들인 《뉴욕 타임스》와 《워싱톤 포스트》에 박근혜패당을 규탄하는 전면광고가 게재되였다.

16일부터 18일까지 미국의 워싱톤,뉴욕,로스안젤스,보스톤,시카고,애틀란타,필라델피아 등 38개 도시에서 《박근혜 퇴진하라!》의 구호밑에 전개된 투쟁의 앞장에도 재미동포녀성들이 섰다.

투쟁장소들에서는 동포녀성들의 분노의 목소리가 울려나왔다.

지금 재미동포녀성들은 박근혜패당의 퇴진을 요구하는 남조선 각계층인민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하면서 《세월》호대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위해 끝까지 싸워나갈 의지에 넘쳐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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