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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일본의 《집단적자위권》행사용인책동 비난
(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정부가 헌법해석변경을 통해 《집단적자위권》행사를 용인하겠다는 립장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2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정부가 《집단적자위권》행사를 용인하려 하는것은 결국 일본을 과거시기처럼 다시금 침략을 하는 나라, 전쟁을 하는 나라로 만들겠다는것과 다를바 없다고 비난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본의 현행헌법은 이 나라가 다시는 전범국, 전쟁국가가 되지 않기를 바라는 일본인민들과 국제사회의 절절한 요구와 지향의 산물이다.

일본이 근 70년간 전쟁을 모르고 평화적환경속에서 경제적번영을 이룩할수 있은것도 헌법의 덕이라고 말할수 있다.

그런데 일본집권세력은 그 무슨 《안보환경의 엄혹성》과 《국민의 생명 및 재산의 보호》 등을 떠들며 《집단적자위권》행사를 어떻게 해서나 용인하려고 획책하고있다.

일본이 《집단적자위권》을 행사하겠다는것은 미국과 함께 침략과 전쟁의 길에 로골적으로 나서겠다는것이다.

《집단적자위권》행사와 관련한 일본정부의 문건에는 조선반도《유사시》 등의 내용도 포함되여있다.

미국이 도발할 제2의 조선전쟁에 《자위대》무력을 선견대, 돌격대로 들이밀겠다는것이다.그를 통해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하기 위한 돌파구를 열겠다는것이다.

그러한 시도는 렬도에 불소나기를 몰아오는 자살적망동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일본정부는 제2의 패망이 과거의것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는것을 똑똑히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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