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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불질을 해대는자들을 단호히 짓뭉개버릴 멸적의 의지
(평양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서남전선군사령부 공개보도는 전체 조선인민군 장병들의 가슴을 원쑤격멸의 의지로 불태워주고있다.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군관 서덕일은 격분을 금할수 없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박근혜군사불한당들이 궁지에 몰린 나머지 최후발악을 하고있다.

수백명의 어린이들을 바다에 수장하고 운명의 벼랑끝에 선 살인악당들이 그 출로를 무엄하게도 우리와의 대결에서 찾고있다.

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제격이고 불을 즐기는자는 불에 타죽기 마련이다.

대결미치광이들을 씨도 없이 깡그리 쓸어버릴 멸적의 의지는 우리 비행사들의 가슴에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조선인민군 해군 군관 안철삼은 가장 민감한 수역에서 끝끝내 군사적도발을 일으키려는 박근혜패당의 더러운 목적은 불보듯 뻔하다고 하였다.

대결의 불집을 또다시 터뜨려 이른바 《안보불안》을 조성하고 이제 있게 될 그 무슨 지방선거라는것을 무난히 치르려는것이 박근혜의 서푼짜리 술책이라고 하면서 그는 우리 해군이 지켜선 령해를 적들이 단 한치라도 침범한다면 경고없이 모조리 물고기밥으로 만들겠다고 말하였다.

조선인민군 사관 황정범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박근혜불한당들이 우리와 한사코 맞서보자고 무인기소동을 벌리다못해 이제는 뒤골목에서 선불질까지 해대며 푼수없이 놀고있다.

이 하늘아래에서 과연 누가 없어지는가를 불구대천의 동족대결광신자들이 톡톡히 알게 해주겠다.

우리를 감히 건드려보려는 박근혜군사불한당들을 씨도없이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겠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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