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 남조선의 《KBS》방송에 의하면 이 방송사 사장의 사퇴를 요구하는 《KBS》기자협회와 방송사 로조원들의 투쟁이 고조되고있다.
《KBS》방송사 사장은 《세월》호참사와 관련한 외곡보도의 책임을 지고 사퇴할것을 요구하는 《KBS》기자협회와 로조에 《정치적목적달성을 위한 선동과 폭력에는 절대로 사퇴하는 일이 없을것》이라느니, 《정치적선동으로 KBS를 나락으로 떨어뜨리는 불법시도가 있다면 엄중하게 대응하겠다.》느니 뭐니 하고 떠벌였다.
이 망발에 격분한 《KBS》방송사 로조는 총파업을 벌리기 위한 투표에 나섰다.
한편 로조원들은 안산의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KBS》방송사 사장을 반드시 퇴진시켜 다시는 《세월》호참사와 같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것을 다짐하였다.
《KBS》기자협회는 서울 광화문에서 1인시위에 들어갔으며 《KBS》특파원 20여명은 성명을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