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서남전선군사령부 보도 《예민한 서해열점수역을 박근혜군사불한당들의 첫 무덤으로 만들것이다》를 23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인민군 서남전선군사령부가 보도를 발표하여 22일 연평도근해에서 있은 포격은 남조선측이 선불질한것이라고 밝혔다.
보도는 남조선이 22일 오후에 조선이 연평도근해에 있는 남조선측 함정에 포탄을 발사하였으며 그에 대한 맞대응으로 저들이 대응사격을 가한것처럼 요란스럽게 떠들어대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북남장령급군사회담 남측수석대표명의로 조선군대가 《화력도발을 감행》하여 정전협정과 북남합의서를 정면으로 위반한것처럼 걸고들면서 그 무슨 경고통지문이라는것을 들여보냈다고 지적하였다.
확인된 사실은 조선측 수역깊이 침범한 남조선해군함정들이 선불질을 해대고는 그것을 조선이 포사격을 가한듯이 꾸며낸 기만극이였다고 보도는 주장하였다.
보도는 조선인민군 서남전선군사령부 전체 장병들이 남조선의 도발적인 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부셔버릴 만단의 결전태세를 갖추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중국의 홍콩 봉황위성TV방송,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 신문 《로씨스까야 가제따》, 인터네트통신 로스발뜨, 일본의 교도통신, 지지통신, NHK방송도 같은 내용을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