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노컷뉴스》가 20일 《말과 행동이 어긋나는 박근혜대통령》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글은 박근혜가 《검사의 외부기관파견을 제한하겠다.》고 한 공약을 어기고 전직 검사를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 자리에 등용하였다가 또다시 검찰에 복귀시켜 국민을 우롱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또한 민정수석비서관 후임으로 내정된자는 전 대검찰청 수사기획관으로서 전직《대통령》을 죽음에로 내몰았던 담당검사라고 폭로하였다.
박근혜가 《세월》호참사와 관련한 《대국민담화》라는데서 《책임을 느낀다.》느니 뭐니 하며 《공직사회개혁방안》이라는것을 내놓은데 대해 비난하였다.
지금 박근혜가 하는 모든것은 어느 하나 정상적인데가 없다고 글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