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박근혜파쑈괴뢰패당을 쓸어버리고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인 양키 미제를 몰아내며 자주, 민주,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를 보낸다.
영국조선친선협회가 남조선에서의 광주인민봉기 34돐에 즈음하여 17일 발표한 성명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성명은 광주인민봉기는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식민지지배와 괴뢰들의 군사파쑈독재를 반대하고 자주, 민주, 통일의 념원을 실현하기 위한 영웅적항쟁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광주인민봉기는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사에 자랑찬 한페지를 기록하였다.
봉기자들의 용기와 헌신성은 신식민주의와 독재를 반대하여 싸우는 세계 수많은 인민들에게 커다란 힘과 고무를 안겨주었다.
그들의 영웅적희생은 항쟁자들과 인민들의 추억속에 영생의 넋으로 고이 간직되여있으며 인민의 원쑤들에게는 준엄한 철추로 되고있다.
광주인민봉기는 자주와 사회적변혁은 결코 평화적인 방법으로 쟁취될수 없으며 반혁명적폭력은 혁명적폭력으로 맞서싸워야 한다는것을 보여주었다.
광주인민봉기 34돐에 즈음하여 봉기자들의 영웅적투쟁정신에 경의를 표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