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0돐에 즈음하여 타이와 기네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타이 라자바트 프라나콘종합대학에서는 토론회가, 기네 해군련합함대사령부와 꼬나크리시 알마미아지구 1호건설장에서는 강연회와 독보회가 13일부터 18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은 토론에서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조선로동당 력사에서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였으며 선군정치로 조선로동당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였다.
우리들은 선군사상 만세를 높이 부르며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다.
타이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의 혁명업적은 조선로동당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기네 해군련합함대 대통령호위함 함장은 김정일동지의 조선로동당 령도사는 뛰여난 정치실력으로 조선민족과 인류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불멸의 력사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