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한겨레》가 22일 《로동권 세계 최하위의 불명예》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지난 19일 한 국제로동기구가 남조선에서의 로동권보장수준을 세계적으로 가장 낮은것으로 평가한데 대해 밝히고 참으로 부끄럽기 짝이 없다고 개탄하였다.
남조선에서는 로동자들이 로동3권을 보장받지 못하고 《정부》와 기업의 불공정하고 부당한 로동권침해가 사회에 만연되여있다고 폭로하였다.
그 구체적실례가 공무원로조에 대한 등록 거부, 전교조에 대한 법외로조 결정,파업에 참가한 로조원들에 대한 탄압 등이라고 밝혔다.
《정부》가 로동권에 대한 그릇된 인식을 버려야 한다고 사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