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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야말로 권모술수의 능수,살인악마
(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세월》호침몰대참사로 하여 온 남조선땅이 눈물바다, 초상집이 되여버린 때에 괴뢰당국의 무능력과 무책임한 태도는 각계의 반《정부》감정을 극도로 고조시키고있다.

남조선출판물들에 련속 실리고있는 만화들은 대참사책임회피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는 박근혜일당의 기만적인 행태를 보여주고있다.

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 5월 9일부에는 《세월》호침몰사고로 죽은 아이들과 제년의 부모죽음을 《동격화》하고있는 박근혜에게 인민들이 격분을 터뜨리는 만화가 실렸다.

대형참사로 극도에 이른 민심의 분노에 어떻게 대처할지 몰라 전전긍긍하는 박근혜패당의 꼴을 야유, 조소하는 만화가 《천지일보》 5월 11일부에도 게재되여 각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다.

《국민일보》 5월 19일부에 실린 만화는 지방자치제선거전 발생한 대형참사로 년은 물론 《새누리당》의 지지률이 급격히 떨어지자 《대국민사과》로 위기를 모면해보려고 발악하는 박근혜의 음흉한 기도를 단죄하고있다.

박근혜년이 2013년 《대통령》으로 올라앉아 방송장악을 하지 않겠다고 떠벌이고도 이번에 려객선침몰로 궁지에 몰리게 되자 《KBS》사장놈에게 제년한테 불리한 여론을 내돌리지 말것을 강박한 사실을 폭로하는 만화가 《경향신문》 5월 18일부에 실리였다.

신문에는 집권해서부터 위기때마다 아래것들에게 책임을 넘겨씌우고 꼬리를 사리던 박근혜가 이번 대형참사로 어쩔수 없게 되자 무능과 무책임에 대해 눈물을 흘리며 《대국민사과》라는것을 하였지만 뒤에서는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초불집회참가자들을 탄압하는 권모술수의 능수라는것을 보여주는 만화도 함께 실렸다.

만화들은 사대와 매국의 화신인 박근혜패당의 총체적무능과 반인민적정치를 적라라하게 폭로하는 동시에 사기협잡과 권모술수의 왕초인 근혜의 독재통치에 의해 남조선사회가 인간생지옥으로 화하고있음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또한 괴뢰패당이 최악의 위기에 몰린 저들의 잔명을 부지하기 위해 단말마적으로 발악하고있지만 민심을 등지고 민족을 반역하는 역적무리들은 반드시 력사의 심판대에 오르게 될것이라는것을 웅변으로 시사해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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