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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전하는 반인민적악정이 란무하는 인권의 불모지
(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출판보도물들에는 《세월》호침몰사고를 통해 드러난 박근혜일당의 반인민적악정을 폭로하는 만화가 계속 실리고있다.

인터네트언론 《뉴시스》(5월 7일)에 실린 만화는 려객선 《세월》호와 함께 침몰한것은 박근혜에 대한 신뢰와 믿음, 앞날에 대한 희망 등이며 떠오른것은 부패무능한 괴뢰정권에 대한 불만과 불신, 원망이라는것을 대비적으로 시사해주고있다.

《경향신문》 5월 14일부 만화에는 대참사가 일어나자 구조작업은 등신같이, 침몰사고에 대한 보도는 간신같이 하면서 책임은 남이 대신하게 하고 통제는 귀신같이 하는 박근혜 《정부》와 관료, 보수언론, 괴뢰정보원과 검찰의 행태가 그대로 반영되여있다.

려객선침몰사고의 책임에서 벗어나려고 서로 물고뜯는 괴뢰해양경찰과 재벌들의 추악한 몰골을 《중앙일보》 5월 16일부에 실린 만화가 집중적으로 보여주고있다.

인터네트신문 《아시아경제》(5월 9일)는 재난방지대책은 안중에도 두지 않다가 지방자치제선거를 앞두고 민심을 얻기 위해 《안전》공약을 마구 람발하는 괴뢰정치권의 뻔뻔스러움을 조소비난하였다.

300여명의 생명을 앗아간 대형참사에도 불구하고 항변을 제대로 못하고 운명에 순종하는 남조선의 주민들을 《미개한 국민》으로 치부하며 좋아하는 보수패당을 폭로하는 만화가 《경향신문》 5월 15일부에 실렸다.

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5월 19일)와 《국민일보》 5월 20일부, 《중앙일보》 5월 20일부에 실린 만화들은 해양경찰청을 해체하는것으로 대형참사의 책임에서 벗어나려고 책동하는 박근혜패당을 저주, 규탄하고있다.

《국민일보》는 5월 16일부에 제목숨을 살려보겠다고 려객선과 승객들을 버리고 먼저 달아나 살인죄로 기소된 선장의 비참한 낯짝을, 《한국일보》는 5월 15일부에 《세월》호침몰사고의 책임을 선장과 선원들에게 넘겨씌우는 박근혜를 닮은 괴뢰검찰을 조소하는 만화를 실었다.

신문 《한겨레》 5월 15일부는 《세월》호구조능력도 책임감도 진상규명의지도 존재가치도 없는 박근혜와 그년에게 《충성》을 다지는 괴뢰정보원, 검찰, 경찰들도 꼭같은 무리들임을 폭로하고있다.

《세월》호대참사를 초래한 남조선괴뢰패당의 부패무능과 반인민적악정을 신랄하게 폭로한 만화들은 민심의 배척을 당한 박근혜일당은 하루빨리 제거해야 할 대상임을 시사해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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