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 나라와 지역의 우수한 선수들이 참가한 경기대회에서 조선선수들은 금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쟁취하였다.
26일 평양체육관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기남동지와 관계부문 일군들이 선수들을 맞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