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세월》호참사 범국민대책회의의 주최로 24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범국민초불집회가 진행되였다.
시민사회단체 성원들과 유가족, 언론인, 학생, 시민 등 각계층군중 3만여명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들이 있었다.
《세월》호사고 희생자, 실종자, 생존자 가족대책위원회 대변인은 《세월》호처럼 침몰하는것이 바로 남조선이라고 하면서 아이들의 한을 풀어주는 길은 철저한 진상규명과 특별법제정이라고 주장하였다.
《세월》호문제해결을 위한 안산시민대책위원회 대표는 더이상 무고한 죽음이 없어야 한다고 하면서 국민모두가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과 특별법제정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KBS》방송사 로조 위원장은 《KBS》방송사가 조금이라도 제대로 보도하였더라도 《세월》호참사와 관련한 피해를 줄일수 있었다고 하면서 《KBS》방송을 국민의 방송으로 만들기 위해 투쟁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초불시위를 벌렸다.
시위대렬이 보신각앞에 이르자 아이들의 손목을 잡은 부모들과 중, 고등학교 학생들, 청년들, 경기도 각지에서 모여온 주민들이 합세하였다.
경찰들이 화학물질을 쏘아대며 탄압에 광분하였지만 그들은 굴하지 않고 완강히 맞서 싸웠다.
이날 괴뢰공안당국은 금속로조 위원장, 민주로총 사무총장을 비롯한 30여명을 련행하는 폭거를 감행하였다.
서울광장에 이른 그들은 또다시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박근혜야말로 국정조사대상이라고 하면서 《새누리당》은 박근혜를 국정조사대상에 무조건 포함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