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5월 26일기사 목록
후대들에게 끝없이 베풀어지는 어버이의 다심한 사랑
(평양 5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 조선로동당의 후대사랑을 전하는 감동적인 화폭이 또다시 펼쳐졌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야영소에 체육기재들과 비품들을 보내주시였다.

학생소년들에게 세계에서 으뜸가는 야영소를 마련해주시고 얼마전 문화용품들과 료리실습도구들까지 보내주신데 이어 부족한것이 있을세라 다심한 은정을 거듭 베풀어주시였다.

선물을 전달하는 모임이 26일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에서 진행되였다.

리일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야영소일군들과 교직원들, 야영생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연설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번에 또다시 보내주신 선물에는 우리 아이들이 지덕체를 갖추고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선군혁명의 믿음직한 후비대로 더 훌륭히 자라날것을 바라시는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담겨져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아이들에게 행복만을 안겨주시고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게 하여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온 나라 학생소년들과 학부형들, 교직원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리였다.

야영생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만을 굳게 믿고 따르는 참된 소년혁명가, 나라와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는 김정일애국주의의 참다운 체현자가 될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