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4년 5월 27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의 《북풍》조작책동 단죄
(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2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남조선에서 지방자치제선거를 겨냥한 괴뢰집권세력의 반공화국대결소동을 단죄하였다.

남조선당국은 《세월》호참사와 관련한 저들의 책임문제를 《북풍》조작으로 흐지부지해버리는 동시에 동족에 대한 적대감을 적극 고취하고 진보세력에 대한 파쑈폭압을 합리화함으로써 지방자치제선거에서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모면해보려하고있다고 론설은 까밝혔다.

론설은 선거를 앞두고 강화되고있는 반공화국대결소동은 제손으로 제눈을 찌르는 격의 자살행위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괴뢰패당의 《북풍》조작책동은 허위와 날조, 우리에 대한 극악한 도발과 남조선의 진보세력말살을 노린 파쑈모략으로 얼룩져있다.

박근혜패당이 《북풍》조작책동으로 끓어번지는 민심의 분노와 각계층의 반《정부》투쟁을 약화시키고 여론의 초점을 분산시켜 극도의 위기를 모면하려 한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박근혜일당의 《북풍》조작책동은 보수세력을 결집시켜 이번 지방자치제선거구도를 진보와 보수의 대결로 만들며 반인민적악정을 반대하는 모든 세력을 《종북》으로 몰아 무자비하게 탄압할 기도에서 출발한것이기도 하다.

박근혜일당이 반공화국대결에서 살길을 열어보려는것은 오산이며 그것은 저들의 파멸만 앞당기게 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