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군합동참모본부가 그 무슨 《4세대전쟁》을 운운하며 《통일을 위한 5단계군사전략》이라는것을 공개하였다.
2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괴뢰패당의 《5단계군사전략》은 무력으로 우리를 해치기 위한 범죄적인 북침통일각본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괴뢰들이 《5단계군사전략》을 작성하고 뻐젓이 공개한것은 우리의 사상과 존엄높은 체제에 대한 정면도전이며 골수에 배긴 북침흉계의 뚜렷한 발로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괴뢰들의 《5단계군사전략》에는 사실상 새로운것이 없다. 그것은 괴뢰호전광들의 《작전계획 5027》과 《작전계획 5029》를 비롯한 북침전쟁각본들의 내용들을 《통일》이라는 간판밑에 단계별로 조립한것일뿐이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의 《5단계군사전략》공개놀음은 최악의 통치위기와도 무관하지 않다. 괴뢰군부패거리들은 이번에 체제통일을 노린 전쟁각본까지 공개하며 민심의 시선을 분산시키고 《세월》호정국을 수습하려고 발악하고있다.
한갖 미국의 식민지고용군에 불과한 오합지졸의 무리들이 그 무슨 《5단계군사전략》이니, 《4세대전쟁》이니 하고 허세를 부리며 우리에게 감히 도전하는것은 실로 웃음거리이며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는 격의 가소로운 망동이다.
《민주조선》도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막다른 궁지에 몰린 박근혜패당이 모험적인 《5단계군사전략》을 공개하고 정세를 고의적으로 긴장시키다가 북침전쟁을 도발하려 하고있다고 하면서 그것은 저들의 자멸을 촉진시킬뿐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