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24일 괴뢰경찰이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초불투쟁에 참가하였던 민주로총 사무총장과 금속로조 위원장을 비롯한 30여명을 강제련행하였다.
공안당국은 그들이 해산명령에 불복하고 교통을 문란시켰다고 하면서 사법처리하려고 획책하고있다.
이에 앞서 22일 《세월》호참사의 책임을 외면하는 괴뢰당국을 규탄하여 서울의 《정부》청사에서 기습시위를 벌린 대학생들에게도 탄압을 가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대학생들은 《정부》청사앞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괴뢰공안당국의 탄압행위를 규탄하고 구속한 대학생들을 석방할것을 요구하였다.
날이 갈수록 더욱더 횡포해지는 박근혜패당의 야수적인 폭압만행은 꽃같은 어린 생명들을 바다속에 수장시키고도 모자라 참사의 진상규명을 가로막고 책임을 회피하려는 더러운 속심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