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 각계 단체들이 24일 성명들을 발표하여 대결적인 《5.24조치》의 철회를 요구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는 《5.24조치》가 취해진 때로부터 4년이 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남북관계가 단절된지 4년이 되였다는 의미라고 개탄하였다.
《5.24조치》는 명분없는 대결조치에 불과하다고 단죄하였다.
이 조치는 남북사이의 대결을 심화시켜 남북경제협력이 가져올 리익을 침해하였고 남조선기업과 주민들에게 큰 피해를 입혔다고 비난하였다.
성명은 박근혜가 더 늦기전에 대결정책의 상징인 《5.24조치》를 해제하고 통일을 위해 나서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120여개 단체가 망라된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는 성명에서 《5.24조치》는 동족대결을 추구한 리명박《정부》의 잘못된 정책의 산물이라고 단죄하였다.
박근혜《정부》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5.24조치》를 해제하고 남북관계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