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과 로씨야의 청소년학생들과 동포학생들이 출품한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개막식에는 새고려신문사 사장을 비롯한 관계일군들, 동포들, 학생들 그리고 로씨야인사들이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전시된 미술작품들을 돌아보았다.
로씨야 학생들의 축하공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