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북남사이의 신뢰가 아니라 불신과 대결을 격화시키고 핵전쟁위험을 시시각각으로 증대시키고있는 박근혜패당이야말로 한시바삐 제거해야 할 암적존재라고 주장하였다.
박근혜패당은 악랄한 대결정책으로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넣은 극악한 반통일역적무리이며 끊임없는 도발과 북침전쟁광기로 조선반도정세를 일촉즉발의 위기에로 몰아가는 극악한 호전광들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온 삼천리강토를 재더미로 만들고 우리 겨레를 피바다에 몰아넣더라도 북침야망을 실현하겠다는것이 박근혜패당의 속심이다.
종개 한마리가 온 강물을 흐린다고 대결과 전쟁에 환장한 박근혜역도때문에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정세가 최악의 위기국면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있다.
나라와 민족의 운명은 안중에도 없이 오로지 반공화국대결에만 기승을 부리는 박근혜패당이 살아숨쉬는 한 우리 민족은 어느 한시도 마음편할수 없을것이다. 조성된 정세는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평화와 통일을 이룩하여 민족의 밝은 미래를 개척해나가자면 온 겨레가 한사람같이 떨쳐일어나 민족적재앙의 근원인 박근혜역도를 단호히 제거해버려야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북남관계와 우리 겨레에게 백해무익한 암적존재인 박근혜일당에게 차례질것은 력사와 민족의 준엄한 심판뿐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