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의 국가정보국 국장 클래퍼가 남조선을 비공개로 행각하여 청와대와 정보원, 국방부 등에서 괴뢰들과 쑥덕공론을 벌렸다. 클래퍼는 행각기간 괴뢰들과 미국, 일본, 남조선사이의 군사정보공유협정량해각서체결문제와 미싸일방위체계의 융합방안 등을 론의했다.
28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일상전들과 공조하여 동족대결의 길로 질주하는 박근혜패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민족이 새 전쟁, 핵전쟁의 참화를 면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엄중한것은 박근혜패당이 미국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에 적극 편승해나서고있는것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괴뢰국방부것들은 클래퍼의 행각을 계기로 《북의 4차핵시험준비》니, 《군사적동향》이니 하고 떠들면서 미국, 일본, 남조선사이의 군사정보공유협정량해각서체결문제를 저들이 《실무적으로 론의》하고있다는것을 숨기지 않았다.박근혜패당이 미국, 일본과의 군사정보공유협정량해각서체결에 매달리면서 미싸일방위체계의 융합방안에 맞장구를 친것은 조선반도정세를 악화시키고 외세의 힘을 빌어 동족을 해치려는 용납 못할 민족반역행위이다.
민족적재난을 미리 방지하는 길은 외세와 공조하여 동족을 해치려고 발광하는 박근혜패당을 하루빨리 제거하는데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