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즈.멍흐바뜨 몽골인민당 총비서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 그 위용을 남김없이 떨치고있는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위력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격찬하였다.
우리는 이번에 몽골인민당과 조선로동당과의 혈연적뉴대와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조선을 방문하였다.
몽골의 지도자들과 김일성주석각하께서 마련하여주신 두 당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오랜 전통을 가지고있다.
60여년이라는 친선의 력사속에 여러 분야에 걸쳐 참으로 많은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이번 방문기간에 조인된 몽골인민당과 조선로동당사이의 협조에 관한 합의서는 두 당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또다시 아로새겨질 새로운 력사적페지로 되였다.
체류기간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세계적수준의 훌륭한 건축물들이 일떠선 평양의 모습을 목격하고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
1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위대한 승리의 력사를 집대성한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비롯한 여러 대기념비적건축물들이 일떠선것은 기적중의 기적이다.
만경대학생소년궁전참관을 통하여 조선로동당이 후대들을 위한 사업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고 후대교육사업에 억만금도 아끼지 않고있는데 대하여 잘 알수 있었다. 정말 깊은 감동을 받았다.
조선에는 위력한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할수 있는 막강한 잠재력이 있다.
조선로동당은 근로인민대중의 투쟁을 령도함에 있어서 혁명의 참모부로서의 성스러운 사명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였다.
이 과정에 나라의 자주적독립과 부강발전을 이룩하였으며 엄혹한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였다.
조선로동당이야말로 승리의 당, 향도의 당이다.
이것은 조선로동당을 언제나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고계시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수행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한다.
두 당사이의 친선관계가 영원하리라고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