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예술인들이 공연무대를 농장포전으로 옮기고 선동공세로 농업근로자들과 지원자들을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피바다가극단 예술인들은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을 비롯한 황해북도의 협동벌들을 순회하면서 경제선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국립민족예술단 예술인들도 량강도의 감자산지들을 순회하면서 공연활동을 벌리고있다.
평양시와 남포시의 농촌들에서 화선식으로 전개되고있는 국립연극단 예술인들의 선동활동이 모내기로 들끓는 농장벌들을 들썩하게 하고있다.
국립교예단 예술인들이 대동, 평원, 숙천군을 비롯한 평안남도의 농촌들에서 펼친 체력교예, 요술, 희극교예 등 특색있는 소품들은 사람들에게 혁명적랑만과 희열을 안겨주고있다.
평안남도, 함경북도, 황해남도, 강원도예술단을 비롯한 각 도예술단 예술인들도 다채로운 예술선동활동으로 농업근로자들과 지원자들이 당면한 봄철영농작업에서 련일 혁신을 일으키도록 하는데 적극 이바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