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성,중앙기관들에서 체육후원사업을 잘해 나가고있다.
외무성에서는 롱구기술을 한계단 올려세우는데 이바지할수 있는 여러가지 체육기자재와 훈련기재들을 마련하여 롱구협회에 보내주었다.
이 종목기술발전을 위한 국제체육교류사업에도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대성은행에서는 송구훈련을 과학화하는데 필요한 수많은 기재들을 보장하여 감독들과 선수들이 육체기술적능력과 새로운 전술체계를 확립하는데 커다란 도움을 주고있다.
보건성과 국가건설감독성에서는 새로 일떠서는 여러 종목의 체육경기장건설에 필요한 많은 자재들을 제때에 보장하고있다.
평양원예지도국과 경흥지도국을 비롯한 단위들에서도 체육단들에 대한 후원사업을 잘하여 감독들과 선수들의 훈련열의를 높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