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박봉주내각총리는 삼지연혁명전적지 혁명사적보존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총리는 삼지연대기념비를 돌아보면서 항일무장투쟁시기에 무산지구에로의 력사적인 조국진군에 오르시였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그날의 모습을 형상한 동상을 더 밝고 정중히 모시기 위한 사업과 여러 부주제조각군상들, 삼지연못가에 대한 관리실태를 구체적으로 알아보았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지난해 11월 현지말씀을 관철하기 위한 대책들과 삼지연혁명전적지답사숙영소, 삼지연청량음료공장, 삼지연기념품공장을 답사생들에 대한 편의봉사활동을 더 잘 보장할수 있도록 개건하기 위한 문제가 토의되였다.
한편 총리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령도자욱이 깃들어있는 군안의 여러 지방산업공장들과 삼지연학생소년궁전, 삼지연군문화회관, 백두산지구체육촌 등을 돌아보면서 개건사업을 다그쳐 혁명의 성산 백두산이 솟아있는 삼지연군에서부터 사회주의만세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더 높이 울려나오게 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