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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안보장사》는 위기탈출극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사는 28일 《누구를 위한 <안보장사>인가》라는 제목으로 된 다음과 같은 내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남조선의 괴뢰군부패당이 최근 조선반도정세를 극히 위태롭게 하는 《안보장사》를 하고있다.

지난 4월 14일 《국방부》 대변인 김민석이 기자회견에서 《북은 조선반도는 물론 전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고있다.》고 망발한데 이어 29일에도 그 누구의 《도발》에 대한 《단호한 대응》을 떠들었다.

5월 12일에는 우리 공화국에 대해 《력사퇴행적인 나라》, 《빨리 없어져야 할 나라》라고 악담을 줴치였다.

한편 22일 괴뢰군부깡패들은 최대로 예민한 서해열점수역에서 우리 군대를 《도발자》로 매도하려는 심산에서 전혀 무근거한 우리의 《포탄발사설》을 날조하는 기만극을 벌려놓았다.

괴뢰합동참모본부는 《제4차 합동성강화대토론회》에서 《제4세대전쟁》개념을 적용한 《통일을 위한 대북5단계군사전략》을 공표하였다.

이것은 우리에 대한 완전거부이고 《흡수통일》야망의 로골적인 공개이며 우리와의 전면적인 군사적대결, 체제대결을 드러낸 전쟁선언이다.

지난 시기 괴뢰패당치고 우리의 신성한 정치체제를 헐뜯지 않은 《정부》가 없으며 우리를 겨냥한 군사전략과 작전을 세우지 않은 《국방부》가 없다. 그러나 우리에 대한 험악한 악담과 함께 《내부혼란조성작전》, 《핵 및 미싸일제거작전》, 《안정화작전》 등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전복하기 위한 구체적방안을 제시한 《5단계군사전략》과 군사적도발이 동시에 진행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괴뢰국방부가 벌리는 《안보장사》는 파국적위기에서 벗어나보려고 필사적으로 허둥거리는 박근혜패당의 몰골을 집중적으로 드러낸 단말마적발악이다.

《대통령》부정선거의혹과 《종북》척결소동, 가중되는 민생도탄과 경제파국상 등으로 헤여날수 없는 처지에 빠진것이 바로 현 남조선괴뢰당국이다. 설상가상으로 전대미문의 려객선침몰참사로 청와대로 무섭게 육박하는 민심의 분노를 더는 피할길 없게 된 박근혜패당이다.

사면초가의 신세에 빠진 박근혜패당이 출로를 찾기 위해 괴뢰국방부를 내세워 《4월핵시험설》, 《북무인기》설 등을 련속 연출한것이다.

괴뢰국방부가 미국상전의 군사장비에 기대를 걸면서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켜 우리와 기어코 전쟁을 강행하려는것은 섶지고 불속에 뛰여드는 어리석은 광란에 지나지 않는다.

오죽하였으면 남조선언론들까지 《국방부가 <양치기소년의 오유>에 빠진것 같다.》, 《국방부가 필요없이 정세를 긴장시키면서 북을 자극하는 <안보장사>를 하고있다.》고 비난하였겠는가.

괴뢰국방부의 《안보장사》는 결코 동족을 위한것도 조선반도에서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것도 아니다. 《세월》호와 함께 외세추종과 매국배족행위로 썩을대로 썩은 부패의 바다에 침몰하는 박근혜《정권》을 위한 위기탈출극에 불과할뿐이다.

우리에게는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는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이 있고 억척같이 벼려놓은 핵무력이 있다.

제 넋도, 제 모습도, 군통수권도 없는 식민지고용군이며 오합지졸에 불과한 괴뢰국방부가 천하제일강국인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어째보려는것은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고 날뛰는 격의 어리석은 망상이며 동족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특대형범죄이다.

괴뢰국방부는 주제넘은 망발과 전쟁책동이 초래할 불벼락의 첫 과녁이 다름아닌 저들자신이라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천추에 용납 못할 대역죄를 련속 저지르고있는 박근혜군부패당들에게는 오직 무자비한 징벌만이 있을뿐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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